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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남편과 6살 차이 느껴지지 않는 방부제 미모..누나 맞아?

입력 2020-12-02 18: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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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남편과 함께 찍은 장난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채리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용근 #채리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 채리나는 남편을 바라보며 몰래 메롱을 하고 있다. 채리나와 박용근은 6살 차이로 채리나가 연상인 커플이지만 겉보기에 나이 차는 무색해 보인다.

한편, 최근 방송한 KBS 예능 '나는 아픈 개와 함께 산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용인에서 반려견과 함께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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