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옷 벗고 합기도 띠만 두른 아들에 한숨 "집꼴은 어쩔?"

입력 2020-12-02 15: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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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도윤이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기도를 다니기 시작한 도윤 그리 좋은지 집에서도 저리 띠를 두르고있네요... 집꼴은어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아들 도윤이의 일상이 담겨 있다. 합기도복을 입고 어느덧 늠름해진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는 여전한 꾸러기. 옷을 입지 않은 채 합기도 띠만 허리에 두른 채 놀고 있는 도윤이의 장난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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