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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 놀라운 현모양처 "새벽 3시 반에 신랑 도시락 싸고"

입력 2020-12-03 0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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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새벽에 기상해 남편 도시락을 싸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새벽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 몸살기가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잤더니 새벽 3시 반 기상. 일어난 김에 신랑 도시락 싸두고 다시 잠자러 #수면잠옷#selfie #새벽3시#새벽#셀카 #부은얼굴"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해 남편 도시락을 싼 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새벽에도, 특히 임신 중임에도 굴욕없는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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