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마스크를 써도 가릴수 없는 미모..검사 남편은 좋겠다

입력 2020-12-03 0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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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한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혜가 언니와 행복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랑 일찌감치 도착해서 빠른 속도로 먹고 8시도 안돼서 일어나 나온 저녁 식사였지만 맛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언니와 함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한지혜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2010년 정혁준 검사와 결혼해 현재는 남편 직장이 위치한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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