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무지외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매일 나를 괴롭게하는 것들과 친해지기는 힘들어ㅜㅜ. 열심히 운동하기. 오늘은 테이핑 훨씬 편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소유진은 해시태그로 '무지외반증', '발목통증'을 태그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소유진이 무지외반증으로 고생 중이었다는 사실에 팬들은 걱정하고 있다.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의 중족지관절이 튀어나와 중앙 쪽으로 굽어져 발의 형태가 변형된 것을 말한다. 소유진은 발을 테이프로 칭칭 감고 참고 있는 모습이다. 엄지발가락이 기형적으로 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소유진은 상당한 아픔을 겪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