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 씨와 산부인과 검진을 마치고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안재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주차#단감이#5살#끝나가는#수현이#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아내와 함께 손으로 2와 5를 만들어 임신 25주 차가 되었다는 표시를 했다. 다른 사진 속에서 첫째 수현 양은 안재욱의 목에 팔을 두르고 어딘지 모르게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정한 부녀의 모습은 자식바보인 안재욱의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지난 9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