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담비, 미술관 같은 거실 인테리어.. 감각적인 책장으로 분위기 UP

입력 2020-12-04 18: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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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완성된 책장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장이 완성 진짜 행복하다아아아 수미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책장은 각 칸들의 특이한 배열로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앞서 손담비는 본인의 인스타스토리에 집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려원과 지인 수미 씨의 사진을 올렸으며 또 다른 날에는 책장을 손보고 있는 수미 씨의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드디어 완성된 책장과 그 위로 걸려있는 액자들로 거실은 마치 전시관 같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향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으며 이 역할로 작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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