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호, 잠옷을 입어도 이렇게 잘생겼어..옆태가 예술

입력 2020-12-05 00: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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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선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4일 솔트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김선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내일 만나요. 선호한 밤 되시지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잠옷을 입고 있는 김선호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훈훈하고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조각 부럽지 않은 오똑한 콧대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이게 나라다", "내일 만나요", "세상 고급진 사람", "너무 예쁘다", "화보 그 자체"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선호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한지평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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