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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시하-본비 향한 애정 "마스크 일상에도 웃고 떠드는 모습 고맙고 미안해"

입력 2020-12-04 1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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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가 두 자녀들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마스크가 일상이네.. 그래도 신나서 웃고 떠들고.. 이런 모습이 참 고맙고 미안하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의 두 자녀들 일상이 담겨 있다. 밖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생활이 익숙해진 아이들이다. 그럼에도 밝은 표정으로 놀고 있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뭉클하다.

한편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봉태규는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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