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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왕석현, 비주얼 美쳤다..'과속스캔들' 지운 훈훈 근황

입력 2020-12-04 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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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왕석현이 훈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왕석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항상 응원할게요 !!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석현은 봅슬레이 국가대표 강한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친분이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가운데, 특히 폭풍성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왕석현의 비주얼이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3년생인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기동'역을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C를 통해 방송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의 축하 무대에 올랐고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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