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혜영, ♥김경록과 제주서 리마인드 웨딩?..순백의 드레스 입고 우아美

입력 2020-12-04 19:33:4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제주는 따뜻하댔어. 추워 죽는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남편 김경록과 함께 촬영 중이다. 황혜영은 머리에 화관을 쓰고 러블리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마인드 웨딩 하시는 건가요", "살짝 봐도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