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영언니 희주언니가 사준 기능 넘치는 전자렌지 덕분에 살이 찌고 혜선이가 사준 전자렌지 수납장 덕분에 부엌이 이뻐지고 다해가 사준 커피머신 덕분에 밤낮이 바뀌고 수민이가 사준 식탁 덕분에 식탁매트 로망이 이뤄지고 지은언니가 사준 청소기 덕분에 아침 알람보다 승열이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 깹니다~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선물로 받은 살림살이로 가득찬 신혼집 풍경이 담겨 있다. 행복한 김영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영희와 1993년생인 윤승열은 지인으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했다.
당초 올해 안 결혼을 약속했지만 현재 코로나 19의 여파로 내년 1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