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잘생긴 아들 주안 군 사진이 화제다.
6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 연습이 취소되어 아빠 생신 파티. 지지난 주에는 시부모님 결혼 40주년 기념, 부족하지만 집에서 가족들과 추억 만들기. 같이 장 봐주고 도와주는 주안이 사랑해. 가족 모두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마음.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공샷 담당 분리수거 담당 손듀노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아들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초등학생이 된 주안 군의 잘생기고 듬직한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김소현은 또한 '2020 DIMF 뮤지컬 스타'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평화음악회 길을 걷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