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가려도 여전한 예쁨..응원 부르는 반가운 근황

입력 2020-12-08 11: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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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정민이 수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오후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화면에는 눈만 보여주고 있다. 꾸밈없는 수수한 일상임에도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전신샷에서도 아우라가 가득한 근황.

이에 팬들은 "가렸어도 예뻐요"라며 김정민의 미모를 극찬하며 그녀의 활동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으로 데비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활동을 중단했고 약 1년 뒤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또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등에도 게스트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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