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방주연 "임파선암 말기 진단, 자연치유법으로 극복"

입력 2020-12-08 0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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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주연이 암을 극복한 비결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방주연이 출연했다.

대마초 사건이 터지니까 90% 정도 되는 연예인들이 집에 갔다. 남은 가수가 몇 명 안 되니까 스케줄이 너무 많았다. 이런 혹사가 없었다"며 이 혹사 속 탈출 방법은 결혼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의사 집안에 시집간 방주연이었지만 그의 고생은 시작됐다. 방주연은 "결혼 1년 만에 시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다. 7~8개월 만에 58세에 가셨다"며 "그리고 제가 진단이 나왔다. 임파선암이 3기에서 4기로 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던 그는 물과 소금, 효소 등을 이용한 자연치유법으로 암을 이겨냈다고. 방주연은 또한 이후 자연치유학 박사로 강단에도 섰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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