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혼설에 휩싸였다.
8일 김혜선이 지난 9월 사업가 이차용 씨와 파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격차이가 컸다고. 이와 관련 김혜선의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김혜선은 1995년 결혼했지만 8년 만인 2003년 이혼했으며,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3년만 갈라섰다.
한편 김혜선은 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 청순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아들과 연인', '무동이네 집', '또 하나의 행복', '사랑이 꽃 피는 나무', '왕꽃 선녀님', '수상한 장모', '비밀과 거짓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