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창민이 수준급 요리실력을 뽐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육과 라면을 먹기 위해 생애 첫 김장을 했다. 육수도 우려내고 불맛도 살려낸 #수육 #토치장인"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창민이 요리하는 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강창민표 김장, 수육은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25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11월 13일에는 신곡 '올 댓 러브'를 발매했다. 이곡은 R&B 인디 팝 장르의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