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딸 루아나리, 귀요미 인어공주 됐네..엄마 꼭 닮은 인형

입력 2020-12-08 0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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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복입은 루아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나리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교육용 장난감을 이용해 인어처럼 꾸민 모습. 루아나리 양은 그 안에 다리를 쏙 넣어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 같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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