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예인 아나운서가 청순 러블리한 멍뭉미를 뽐냈다.
8일 오후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사진이 있는지 몰랐네 우래기들 해랑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인은 반려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장예인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강아지들과 똑 닮았다. 카메라를 향해 지어보이는 밝은 미소가 압도적으로 아름답다.
팬들 역시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예인의 미모를 극찬하고 있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 달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6년 MBC 스포츠 플러스 채널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