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효정이 등산의 매력에 빠졌다.
효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산도 가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정은 등산복 차림을 하고 빈백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등산하는 영상을 공유했던 효정은 등산의 매력에 점점 빠지고 있는 듯하다. 설산 등반까지 욕심내는 효정의 모습에 팬들은 "산 탈 땐 늘 조심", "같이 가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정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올해 7집 미니 앨범 'NONSTOP'을 발매,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