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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늦은 밤 이유식 만드는 엄마 "배고파져서 내가 먹어야할 듯"

입력 2020-12-10 0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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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새벽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빙글빙글", "모두 잠든 후에 이유식 만들다가 배가 고파져서 내가 먹어야할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효림은 국자를 돌리면서 이유식을 젓고 있는 모습이다. 모두가 잠든 늦은 밤에도 아직 끝나지 않은 육아 연장선이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등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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