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백지영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10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오후 8:30쯤 완전 백지영 첫 라방해요 구독자 이름 함께 정하고 소통해요 라방에서 좋은 소식도 최초로 전해드리려고 말하고 싶은 거 꾹 참고 있어요 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두근두근 완전 떨려영 햇님이가 라방 하지 말랬는데..완전 백지영 라이브 방송 라방 놀러오세요 지금은 녹음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모자를 쓰고 브이를 그리며 웃고 있는 모습. 얼굴 가득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한편, 백지영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1999년 'Sorrow'로 데뷔해 '선택', '부담' 'Dash' 'Sad Salsa'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은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그는 2008년 영화 '신기전'으로 데뷔해 '대호' '서부전선' '프리즌' '킹덤' '자전차왕 엄복동'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