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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벌써 딸바보 다 되었네 "아주 작고 소중한 발"

입력 2020-12-12 13: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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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작고 소중한 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딸의 작은 발에 맞는 슬리퍼를 신기면서 애정을 뽐내고 있다. 앙증맞고 깜찍한 발을 뽐내는 김보미의 딸이 시선을 끈다.

이에 팬들은 "이거 신발 뭐죠ㅠㅠㅠ 엄청 귀엽네요", "세상에 정말 예뻐", "아기가 너무 귀여워 ♥"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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