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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한승연, 데뷔 시절이랑 똑같은 얼굴..32살이라니

입력 2020-12-10 1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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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
한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이자 배우 한승연이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셀카를 찍고 있다. 한승연의 작은 얼굴에 꽉찬 귀여운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3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데뷔 때와 다를 바 없는 초동안 비주얼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걸그룹 카라 리더로 데뷔한 한승연은 '학교기담 - 응보' '아이돌 피싱캠프' 등에 출연했으며 '펫 비타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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