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애교 많은 ♥남편과 달달 "내 컴퓨터에 해놓은 것"

입력 2020-12-10 12:42:37
    • 복사완료!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햄편이 내 컴퓨터에 해놓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연지의 남편이 '난 연지가 너무 좋아'라는 제목의 파일을 함연지의 컴퓨터에 남긴 모습이 담겼다. 이 파일에 들어가보면 "따렁"이라는 남편의 애정어린 메시지를 찾아볼 수 있어 달달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함연지는 국내 식품 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으며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