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윤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풍성한 펌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모습. 오윤아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각도를 무시하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흠 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의 오윤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5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 송민 군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으며, 아들은 오윤아가 양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