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도훈, 옆모습도 조각 같아..훈남 포스 폭발

입력 2020-12-14 08:57:10
    • 복사완료!

기도훈 인스타그램
기도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기도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기도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도훈은 팔짱을 끼고 어딘가를 부드러운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기도훈은 예쁜 컬러의 니트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도훈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기도훈의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도훈은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박효신 역을 맡아 오윤아와 호흡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