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윤전일 미니미 아들 작은 발에 벅찬 마음.."소중해"

입력 2020-12-11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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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출산 후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소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의 발을 만져보고 있는 모습. 손에 비해 아주 작은 발의 모양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아기와 함께하는 감동적인 순간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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