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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난 난소나이 38살..박준형 이대로 예약 가능?

입력 2020-12-14 0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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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과 달달한 외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난나38입니다 #1호가될순없어 #난나38 난소나이38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외출해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는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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