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유비, 백옥 같은 피부.."마스크 때문에 단골손님 된 턱 뾰루지"

입력 2020-12-11 1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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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유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하유비는 사진과 함께 "마스크 때문에 단골손님 된 턱 뾰루지. 마스크 언제 벗을 수 있을까요. 코로나 물러가라. 피부 관리. 더 신경 써야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유비는 누워서 얼굴을 클로즈업한 모습이다. 하유비는 큰 눈에 오똑한 코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하유비의 백옥 같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유비는 '그저 웃어라', '평생 내 편'을 발매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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