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답답해서..밖으로 뛰쳐나가는 회장님 양말도 못신고 대충 기저귀 챙겨서 함께 걷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자신의 셋째 딸의 손을 잡고 거리로 나선 모습. 이윤미의 딸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얀색 니트 모자를 쓴 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꾸안꾸 스타일링으로 추위에 대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센스를 과시한 이윤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딸 세명으로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