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김솔희 아나, 오늘(12일) 스타트업 운영 非연예인과 열애 끝 결혼

입력 2020-12-12 06:00:00
    • 복사완료!

사진=웨딩프렌즈 제공
사진=웨딩프렌즈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솔희 KBS 아나운서가 오늘(12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2일 서울 모처에서 김솔희 아나운서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김솔희 아나운서와 예비신랑은 동갑내기로, 연세대학교 동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솔희 아나운서는 "대학 동문으로 공통점이 많은 예비신랑과 지난해부터 교제해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예쁘게 살겠다"라고 전했다.

또 SNS를 통해 "혼자보다 둘이 더 행복하다는 확신을 갖게 해준 사람, 함께 성장해갈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람과 '우리'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같은 편이 되기로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김솔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 지난 2009년에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8년 'KBS 뉴스 9' 앵커로 활약하는 등 남다른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KBS1 '6시 내고향', '체험 삶의 현장', '생로병사의 비밀', 'KBS 뉴스7', 'KBS 뉴스12'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방송까지 진행한 실력 있는 아나운서다.

김솔희 아나운서가 오늘 백년가약을 맺는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