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김치볶음밥에 달걀프라이 두 개 얹는 센스 "엄마표 동치미가 다했다"

입력 2020-12-11 1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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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세아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이 담겨 있다. 김치볶음밥 위에는 달걀 프라이를 두 개 얹어 더욱 먹음직스러워보이게 했다. 여기에 엄마표 동치미로 시원한 맛까지 살렸다.

윤세아는 사진을 공개하며 "#김치볶음밥 #세아의아침 엄마표동치미가 다한 아침. 쨍하고 토도독 쏴아아~~한게 넘나 사랑스럽습니다...!!!"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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