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정수, 늙지를 않네..모델 후배들 사이 존재감甲 "선생님이라 부르지마!!"

입력 2020-12-11 22: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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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어린 후배들 틈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11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이라 부르지마!! 언니라해줘 !! #이쁜후배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모델 후배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립스틱을 바르며 거울을 응시하고 있는 변정수의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예쁜 모델 후배들과의 쓰리샷도 훈훈하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 유용운 부부는 최근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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