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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민아, 화상환자 위해 매년 남몰래 1억 쾌척‥6년째 선행에 감동(종합)

입력 2020-12-15 19: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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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사진=헤럴드POP DB
신민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민아가 6년째 남몰래 선행을 해온 가운데, 대중들이 감동했다.

15일 신민아가 화상환자를 위해 남몰래 6년째 기부를 하며 선행을 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다른 소외계층에 비해 관심이 저조한 화상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엄두도 내지 못할 수술비와 치료비를 걱정하는 화상환자들을 위해 6년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었던 것.

이에 한림화상재단 윤현숙 이사장은 "신민아님을 통해 우리나라 화상환자들이 큰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됐다. 어려운 시기에 신민아님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6년간 매년 1억 원씩 기부하며 선행을 보여준 신민아. 덕분에 총 114명의 화상환자들을 수술 및 치료를 지속적으로 지원 받았다.

신민아가 남몰래 화상환자들을 위해 기부해왔다는 사실은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민아가 그간 꾸준히 기부 등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스타임은 모두 알고 있었지만, 화상환자들을 위해 6년간 선행을 이어온 것은 몰랐기 때문이다.

신민아는 지난 8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진 및 취약 계층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신민아는 '기부천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10여년 간 20억 원 상당을 기부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던 스타. 끊임없이 나오는 신민아의 선행은 대중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신민아의 선한 영향력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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