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영탁, 자가격리 중 훈훈 비주얼 근황 "투마로우=라스트데이"

입력 2020-12-14 0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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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트로트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마로우=라스트데이. 굿나잇"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파란색 티셔츠를 착용한 영탁은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 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자가격리 중 밝은 근황이 팬들을 더욱 안도케 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미스터트롯' TOP6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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