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치열, 강남, 이상화, 김동현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13일 방송된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서는 황치열, 강남, 이상화, 김동현이 제주도에 있는 친환경 숙소에 들어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최근 10년간 급속도로 올라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세계 온난화 전문가들은 이미 결과를 알고 있다고 한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친환경 속소에 입성한 네 사람은 수치에 신경쓰기 시작했다. 이상화는 콘센트 숫자가 줄어드는 것에 신경을 쓰고 황치열은 "전기 쓰는 게 눈에 보이니까 의식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치열은 물을 틀어둔 강남에게 "물을 계속 틀어놓으면 어떡하냐"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