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순간 포착에도 예쁨은 그대로…엄마 미모 DNA 어디 안 가네

입력 2020-12-14 17:29: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비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긴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롱부츠를 신고 하늘색 니트로 포인트를 준 데일리룩이 눈에 띈다.

특히 이유비는 엄마인 배우 견미리의 미모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빛나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6일 '2020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유비는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이웃사촌'에서 은진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