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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찬원 코로나 최종 음성&트롯맨들 15일 자가격리 끝…활동 재개(종합)

입력 2020-12-14 19: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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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뉴에라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찬원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이찬원과 밀접 접촉한 이들의 자가격리가 끝나면서 활동이 재개된다.

가수 이찬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4일 "이찬원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찬원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멤버들 전부 현재 자가격리 유지 중이며, 오는 15일 오후 해제된다. 모두 자가격리 해제되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찬원과 동선이 겹친 연예인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다행히 이찬원을 제외한 이들 다 음성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일시적으로 촬영이 중단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아내의 맛' 녹화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TV조선 측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조치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였던 이찬원이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고, 자가격리를 이어오던 트롯맨들이 건강한 상태로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있자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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