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향이 화려한 뷰의 부산 해운대 자택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시대에 다른데 아끼고 집에 투자하고 싶어서 시원하게 뜯어보았습니다. 알고 시작했으면 못했을 올 철거..무식하면 용감하다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과 치과의사 남편의 스위트홈이 담겨 있다. 화려한 뷰의 으리으리한 자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0년생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