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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찬원, 코로나19 음성에 안도→TOP6 자가격리 해제 눈앞..건강한 컴백 기대(종합)

입력 2020-12-14 21: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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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사진=TV조선 제공
이찬원/사진=TV조선 제공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의 자가격리 해제 역시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 속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등의 촬영이 조만간 재개될 예정이다.

14일 이찬원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에 따르면 이찬원은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진 지 11일 만에 들려온 희소식이다.

3일 이찬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와 함께 촬영했던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을 비롯해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출연진들 및 스태프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출연진들 중에는 '아내의 맛' 출연진들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

다행히 이찬원을 제외하고 이들 중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방역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했고 이는 오는 15일 오후 해제된다. 이후 TOP6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활동 재개에 나설 예정. 이 상황과 맞물려 이찬원도 코로나19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TV조선 측은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녹화 재개를 준비 중"이라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조치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팬들은 이찬원의 음성 판정에 안도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하기를 응원하고 있다.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이를 무사히 넘긴 이찬원, 그리고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멤버들을 향한 격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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