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소녀 보나, 커텐 사이에서 빼꼼..미모가 일취월장

입력 2020-12-14 10: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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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인스타그램
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텐 사이에서 몸을 내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나는 사진과 함께 "토요일엔 오 삼광빌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보나는 흰 블라우스에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보나는 상큼한 단발머리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나의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보나는 KBS2 일일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전인화와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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