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우 성훈이 웹드라마 ‘수상한 한류스타’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또 한 번 로코킹의 저력을 입증한다.
예능 ‘나 혼자 산다’로 사랑받으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낸 ‘로코킹’ 성훈이 오는 12월27일 새로운 웹드라마로 찾아온다.
‘수상한 한류스타’는 비밀을 가진 한류스타가 특종에 목숨을 건 연예부 기자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예측불허 로맨스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성훈은 이번 드라마에서 이성과 닿으면 소년으로 변하는 비밀을 가진 연예인 JIN 역을 맡았다. 그의 상대역으로는 현재 베트남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 황 옌 치비가 열연한다.
일찍이 아역 배우로 활동해 솔로 가수와 연기자를 겸하고 있는 황 옌 치비는 베트남의 포스트 아이유라 불리며 호평을 얻고 있다.
한국과 아세안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웹드라마에 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국의 프로듀서팀 W.M.I(조성현,전중호,박종현,이민아)와 성훈X황 옌 치비의 드라마OST 참여는, 연기와 가창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는 성훈과 황 옌 치비의 신선한 조합이 색다른 재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아세안 합작 웹드라마 ‘수상한 한류스타’는 12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아리랑TV 월드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 베트남 국영 지상파 방송 VTV, 인도네시아 METRO TV, 동남아 최대 MCN 업체 웹티비아시아의 유튜브 채널 METUB Network를 통해 국내외 팬들을 만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