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슬기가 심리섭과 함께하는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비해 너무 쪼꼬만 트리;; 그래도 처음 직접 만들어본거라 설레고 뿌듯하다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직접 꾸민 트리가 담겨 있다. 예쁜 정원이 보이는 거실 창가에 놓인 작은 트리를 예쁘게 꾸민 배슬기의 미적 감각과 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와 심리섭은 지난 11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