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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김동한X김요한 일타강사 변신 예고..미공개 안무→족집게 강의까지

입력 2020-12-15 1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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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일타강사로 변신하며 예능감을 선보인다.

15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오늘(15일) 디지털 스튜디오 ‘오늘뭐봐’에서 선보이는 ‘메가스타:디’ 위아이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메가스타:디’는 연예인이 일타강사가 되는 웹 예능 콘텐츠로, 이날 위아이는 강의 주제로 ‘팬조어’를 선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별히 일타강사로 초대된 김동한과 김요한은 춤까지 추며 강의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미공개 안무까지 깜짝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강의를 듣던 다른 멤버들은 직접 위아이만의 ‘팬조어’를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꾸밀 예정이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글로벌 아이돌에서 팬들과 눈높이를 맞춘 일타강사로 변신한 가운데 위아이가 선보일 센스만점 입담과 예능감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위아이는 지난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First Sight(아이덴티티 : 퍼스트 사이트)’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노련한 무대매너로 ‘괴물 신인’ 타이틀을 얻으며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그룹 위아이가 함께하는 ‘메가스타:디’는 15일 오후 6시 ‘오늘뭐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사진 = 오늘뭐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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