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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동생' 장예인, 순백 웨딩드레스에 면사포 여신 "모기장 안에서"

입력 2020-12-15 16: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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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 인스타
장예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웨딩드레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기장안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인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결혼식 당시 남긴 것으로 보인다. 면사포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순백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을 정도로 아름답다. 장예인은 이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센스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 달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다. 현재는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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