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혜리, 선물 받고 러블리 애교 한가득..비주얼이 선물

입력 2020-12-15 0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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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13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펑펑 내렸던 날. 선물처럼 와주신 고맙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딴따라 만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선물 받은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눈을 감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기도 하다. 혜리의 상큼한 미모가 그 어느 때보다 돋보인다.

혜리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최근까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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