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NCT 제노X도영X재민,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비주얼 꽃밭이네

입력 2020-12-15 20:10:20
    • 복사완료!

NCT 공식 인스타그램
NCT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NCT 멤버 제노, 도영, 재민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제노, 도영, 재민은 NCT 공식 인스타그램에 "♥♥♥ #JENO #NCT_DOYOUNG #DOYOUNG #JAEMIN #NCT #RESONANCE #RESONANCE_Pt2 #NCT_RESONANCE"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노, 도영, 재민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피지컬을 인증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세 사람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제노, 도영, 재민이 속한 그룹 NCT는 지난 4일 신곡 'RESONANCE'를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