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러블리한 요정이 찾아왔네 "미리 크리스마스"

입력 2020-12-18 08: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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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러블리 미모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크리쭈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빨간색 체크무늬 상의를 입고 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양갈래로 묶어 귀여움을 더했다. 눈사람 모형까지 들고 있으니 허영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비주얼이 세상 예쁘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또 오해영',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나의 판타집'에 출연, 자신의 로망 속 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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