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하정, 남편 정준호 피부 내가 챙기고 있다.."어제 팩+에센스+미스트 뿌려"

입력 2020-12-19 06: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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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정이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 속에 촬영하느라 수고하는 남편~ 정준호 씨는 따로 피부관리를 받지 않아서 홈케어에 제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오늘 촬영이라 어제 팩하고, 콩 에센스 듬뿍 도포했지요~ 촬영장에선 미스트로 수시로 뿌려주고요^^"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꼼꼼하게 남편을 챙기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앞서 그녀는 지난 4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진행, 무사히 마친 바 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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